홈 주요뉴스 기타 금융위, 외환·하나은행 합병 인가 기사등록 : 2015년08월19일 15:5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당국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합병을 인가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제15차 정례회의를 개최해 하나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인 한국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존속회사는 외환은행이며 소멸회사는 하나은행이다. 합병비율은 하나은행 대 외환은행이 1대 2.525다. 합병기일은 9월 1일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