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이덕훈 수은 행장 "성동조선 임직원, 구조조정 단계 아냐" 기사등록 : 2015년09월01일 12: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윤지혜 기자] 이덕훈 수출입은행 행장은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동조선 임직원 구조조정 단계는 아니다"며 "임직원에 대해선 빨리 안정을 찾고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말했다.[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