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휠라코리아, 238억 아웃도어 사업 영업중단 기사등록 : 2015년09월18일 12:1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윤지혜 기자] 휠라코리아는 238억6200만원 규모의 아웃도어 사업부문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휠라, 키즈, 골프 등 기존사업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거래소는 이날 12시 27분까지 휠라코리아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