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아시아나항공, 계열사 에어서울 유증 참여 기사등록 : 2015년10월13일 20: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수호 기자] 에어서울은 145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참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출자주식수는 290만주로 출자 후 아시아나항공의 지분율은 100%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