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신격호 총괄회장 "차남 용서할 수 있다"(4보) 기사등록 : 2015년10월16일 18:0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강필성 한태희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16일 호텔롯데 34층 집무실에서 기자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용서할 수 있냐는 질문에 "차남, 당연히 용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