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메리츠종금證, 195억원 규모 부실여신 발생 기사등록 : 2015년10월29일 17: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진성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95억원의 부실여신이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대출금 연체가 3개월 경과돼 해당 거래처에 대한 여신을 부실여선으로 분류했다"면서 "상가와 주택, 오피스텔에 1순위 담보권을 확보하고 있어 대출원리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