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이주열 총재, 6일 BIS 총회 참석차 출국 기사등록 : 2015년11월05일 12: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남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6일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한다. 5일 한은은 이 총재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스위스 바젤에서 재최되는 BIS 정례회의에 참석키 위해 이같이 출국한다고 밝혔다. 귀국일은 오는 10일이다. 이 총재는 회의 기간중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