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12일 금통위, 10시 개최..총재 간담회 12시 ‘수능일’ 기사등록 : 2015년11월05일 12: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남현 기자] 12일로 예정된 한국은행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가 당초 9시에서 10시로 한시간 지연돼 개최된다. 총재의 기자간담회도 기존 11시20분에서 12시로 늦춰졌다. 5일 한은은 이달 금통위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일과 겹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통위가 수능일과 겹쳤던 지난해와 2009년에도 금통위 본회의가 이처럼 한시간 늦춰져 개최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11월 금통위 한시간 늦춘 10시 시작, 수능일 겹쳐 [채권왈가왈부] 10월 금통위의사록, 사라진 비둘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