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대우조선해양, 2조6000억원 규모 드릴십 4척 인도 연장 협의 중 기사등록 : 2015년12월31일 16:3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우조선은 31일자로 건조계약 종료 예정이던 1조3297억원 규모 드릴십 2척, 1조2486억원 규모 드릴십 2척 등 총 4척에 대해 선주측과 인도연장을 협의 중이라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협의가 확정되는 시점에 계약 종료일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