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외교부 "한중 외교장관 8일 오후 7시 통화예정" 기사등록 : 2016년01월08일 09:5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박예슬 기자] 외교부는 윤병세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관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 등과 관련 8일 오후 7시 전화통화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윤 장관이 왕이 부장과 지난 7일 오후 1시께 통화할 예정이었으나 중국 측 사정으로 연기됐다"며 "이후 일정이 조정되면서 8일 오후 7시에 통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