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성물산, 해외 자회사에 7262.5억 규모 채무보증 기사등록 : 2016년01월18일 18: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정재윤 기자] 삼성물산이 해외 자회사인 삼성 C&T 캐나다의 7262억5500만원 규모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83%에 해당하며, 채무 보증 총 잔액은 12조75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