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효성가 조현준·현상 형제, 자사주 6만주 장내매수 기사등록 : 2016년01월20일 18: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성웅 기자] 효성은 조현준 효성 사장과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각각 자사주 2만9703주, 2만8857주씩 총 5만85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사장의 지분은 12.84%, 조 부사장의 지분은 11.87%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