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중국원양자원 자회사, 1651억 신규시설 투자 기사등록 : 2016년01월26일 15: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박현영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1651억7327만원 규모의 오징어·꽁치 원양어선 6척을 구매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6.91% 규모다. 회사 측은 "조선선박규모 확대 및 수산물 어획량 증가로 시장점유율 향상을 위해 투자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