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성물산, 합병 후 첫 세무조사 받아 기사등록 : 2016년01월29일 20: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물산이 합병 후 첫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전날부터 중부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세무조사는 옛 삼성물산과 옛 제일모직이 합병한 뒤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국세청은 대기업에 대해 5년 마다 정기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