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코렌, 해외계열사에 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6년02월05일 13: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진수민 기자] 광학렌즈 제조업체 코렌은 해외계열사 'GBPLEN'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금액 59억925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자기자본대비 18%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내년 2월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