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현대상선, 300억원 유상증자...현정은 회장에 400만주 배정 기사등록 : 2016년02월18일 15: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상선은 운영자금 확충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000원이며 발행주식수는 총 600만주이다. 배정된 제3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이며 각각 400만주, 200만주가 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