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박용만 두산 회장, "그룹회장직 승계할 때 됐다"(1보) 기사등록 : 2016년03월02일 15: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조인영 기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그룹회장직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회장은 2일 열린 두산 이사회에서 "그룹회장직을 승계할 때가 됐다"며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천거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