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현대중공업, 주총 25일로 연기…사외이사 후보 교체 기사등록 : 2016년03월09일 18:3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중공업이 정기 주주총회를 오는 18일에서 25일로 연기한다고 9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후보도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서 홍기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변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