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초록뱀, CJ E&M과 55억 규모 드라마 제작 기사등록 : 2016년03월22일 11: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박예슬 기자] 초록뱀은 CJ E&M과 55억4400만원 규모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은 초록뱀의 2014년 매출액 대비 21.67%며 제작비는 회당 3억4650만원이다. 오는 5월 2일부터 편당 70분씩 총 16회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