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효성, 효성베트남 채무 1170억 보증 기사등록 : 2016년03월29일 16: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성웅 기자] 효성은 계열사인 효성베트남에 대해 1169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37%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3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