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이웅범 LG이노텍 전 대표, 작년 연봉 17억원 기사등록 : 2016년03월30일 18: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겨레 기자] LG이노텍은 이웅범 LG이노텍 전 대표이사(사장)에게 급여 9억6800만원과 상여 7억4600만원 등 총 17억1400만원을 지급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중점 육성사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량부품 사업확대, 카메라모듈 경쟁우위 기반 강화, 반도체기판 고객 다변화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