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남양유업 홍 회장, 작년 보수 16억원 기사등록 : 2016년03월30일 18: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강필성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16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남양유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홍 회장은 지난해 별도의 상여금 없이 급여만으로 총 16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남양유업의 등기이사 1인당 평균 보수는 2억62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