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대우조선해양, 계열사에 170억원 채무보증 기사등록 : 2016년04월22일 17: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지유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계열사 DeWimd Co.가 우리은행으로부터 차입한 170억원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3.9% 수준으로, 대우조선해양의 채무보증 총액은 7832억6840만원 규모로 증가했다. 채무보증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본 채무를 상환할 때까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