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브렉시트 그후… 금 값 된 '金' 기사등록 : 2016년06월28일 13: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영국 브렉시트 이후 금 강세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이형석 기자] 영국의 브렉시트 영향으로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직원이 골드바를 들어보이고 있다. 현재 오후 1시 기준 금 1g은 49,703.32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