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서울고법 "LS 등 10개사, 한국전력에 594억원 배상" 기사등록 : 2016년07월08일 20: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지유 기자] 서울고등법원은 LS, 대한전선, 대원전선, 가온전선, 일진홀딩스 등 10개사를 대상으로 한국전력공사에 594억3600만원 규모를 배상하라고 8일 결정했다. 이번 판결은 한국전력이 이들 10개사가 전력선 입찰 관련 부당 공동 행위로 인한 손해를 입혔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 대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