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금호타이어, 중국 자회사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6년08월11일 17:3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승현 기자] 금호타이어는 자회사인 남경법인(Nanjing Kumho Tire)의 477억9490만원 규모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8%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6월 15일까지다. 채권자는 포발은행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