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베셀, 中 티안마와 30억 규모 OLED 공급계약 체결 기사등록 : 2016년09월07일 09: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방글 기자] 베셀은 중국 우한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30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6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유니테스트, 179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참엔지니어링, 삼성디스플레이와 101억원 규모 공급계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