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법인에 1668억원규모 채무보증 기사등록 : 2016년09월07일 15:1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방글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자회사 사우디 법인에 1668억55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0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2018년 3월 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