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일본, 진도 6.6 강진…쓰나미 위험 없어 기사등록 : 2016년10월21일 14: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남서부 돗토리현 지역...교토 효고 오카야마 등도 진동 감지 [뉴스핌=김성수 기자] 21일 오후 2시 7분께 일본 남서부 돗토리현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돗토리 현과 교토, 효고, 오카야마현 등지에서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다만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