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컨콜] SK플래닛 "3분기 영업손 966억원 중 절반 11번가 탓" 기사등록 : 2016년10월27일 16: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심지혜 기자] 박현수 SK플래닛 재무관리실장은 27일 SK텔레콤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영업손실 966억원 중 절반 가량이 11번가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