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찬우)는 한국 IR협의회(회장 이호철)와 공동으로 오는 8일 '2016년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그룹미팅과 기업설명회로 구성된다. 그룹미팅은 19개 회사가 3개 그룹으로 나눠 기업별로 배정된 홍보부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업설명회는 총 7개 회사가 참여한다.
그룹미팅과 기업설명회 시작 전에는 반재복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창업유닛장이 '바이오업종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거래소측은 "이번 합동 IR을 통해 투자자들이 코넥스시장 상장기업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IR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상장기업관련 정보제공 확대와 코넥스시장 투명성 및 유동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