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현대중공업, 비조선 사업 분할 결정 기사등록 : 2016년11월15일 17: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겨레 기자] 현대중공업은 경영효율화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조선부문 분사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2017년 4월 1일이다.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투자 사업은 분할해 각각 신설회사를 설립한다. 조선, 해양, 플랜트, 엔진, 특수선 사업부문은 영위한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