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총수 청문회] 구본무 LG 회장 "전경련은 기업 친목단체로 남아야" 기사등록 : 2016년12월06일 15:2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황세준 기자] 구본무 LG 회장은 6일 최순실 게이트 관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전경련 해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전경련은 헤리티지 재단처럼 해서 운영하고 각 기업간에 친목단체로 남아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