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현대중공업, 2조1570억원 규모 공사 계약 해지 기사등록 : 2016년12월14일 17: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수경 기자] 현대중공업은 쉐브론(Chevron North Sea Limited)과 맺은 2조1570억원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 1기 수주 계약이 해지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해지로 인한 당사 손실은 없다”며 "발주처의 작업 승인을 득한 설계 공정과 관련한 비용은 전액 수금 완료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