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LS전선 아시아, 32억 규모 베트남 자회사 광케이블 생산라인 증설 기사등록 : 2016년12월28일 09: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황세준 기자] LS전선 아시아는 자회사인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가 광케이블 공장 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32억3838만원이고 투자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아세안 광케이블 시장 수요증가 예상에 따른 시설 확장"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LS전선 등 '능력중심 채용' 기업에 재계 관심 집중 LS전선아시아, 베트남에 57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프로필]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CEO 부사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