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장시호 특혜 의혹'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묵묵부답' 기사등록 : 2017년01월06일 14: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형석 기자] 삼성그룹이 최순실 측을 특혜 지원했다는 의혹에 관련해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임 사장은 '16억 지원금에 대가성이 있었나', '이재용 부회장의 직접 지시 있었나'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특검 사무실로 향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장시호 지원' 의혹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오후 특검 소환 (속보) '장시호 지원 의혹'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특검 소환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