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차은택 “횡령 인정...포레카 지분 강탈 부인” (속보) 기사등록 : 2017년01월10일 10: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성웅 기자] 차은택 “횡령 인정...포레카 지분 강탈 부인”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구속수감된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