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김종 측 “장시호 영재센터 지원은 朴대통령 지시” 강요혐의 부인 <속보> 기사등록 : 2017년01월17일 10: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장시호-김종 첫 공판 열려 張 “삼성강요·횡령 인정…보조금 사기는 아냐” 崔측 “김종에게 후원 알아봐 달라...기업 특정 안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