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미약품, 8000만불 규모 제넨텍 계약금 30개월 분할 인식 결정 기사등록 : 2017년01월25일 07: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광수 기자] 한미약품은 제넨텍(Genentech)과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발생한 계약금 8000만달러를 회계기준에 따라 30개월 동안 분할해 인식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계약금은 계약이 변경 혹은 해지되더라도 반환할 의무가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