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포토] '엘시티 비리' 현기환 전 정무수석 특검 출석...朴 블랙리스트 지시 조사 기사등록 : 2017년01월26일 14:3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 김범준 기자]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58·구속기소)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지원배제명단) 이혹 관련 서울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현 전 수석은 구속기소된 조윤선 전 정무수석의 후임이다.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 장관은 이날 특검에 출석했다. 한편 현 전 수석은 해운대 엘시티(LCT) 사업 비리에 연루돼 구속기소됐다.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