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우병우 아들 코너링 좋았다" 백승석 경위, 특검 참고인 신분 출석 기사등록 : 2017년02월02일 14: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형석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의 '운전병 선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백승석 전 경위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백경위는 지난 청문회에서 우 전 수석의 아들이 운전실력이 남달랐고 코너링이 굉장히 좋아 뽑았다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불러왔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