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특검 "삼성 피의자, 원점에서 영장청구 검토될 것"<속보> 기사등록 : 2017년02월13일 14: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범준 기자]특검 "삼성 피의자, 원점에서 영장청구 검토될 것"-다른 대기업은 삼성 영장 결정 이후에 진행될 듯 삼성그룹의 뇌물 공여 의혹과 관련해 최지성 부회장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