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대한항공, 139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7년02월28일 17: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지완 기자] 대한항공은 B787-9 도입과 관련해 선급금 차입을 위해 설립한 SPC((Bluesky 24 Leasing Company Limited)가 1396억669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