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틸러슨, "북한에 대한 인내 끝났다" 기사등록 : 2017년03월17일 20: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형석 기자]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렉스 틸러슨 장관은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 정책은 끝났다"며 “북한의 심각하고 고조되는 위협 문제에 대해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