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성전자, 글로벌 CEO 출신 사외이사 영입 지속 추진(3보) 기사등록 : 2017년03월24일 09: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황세준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기업 CEO 출신의 외국인 사외이사 선임데 대해 다각도로 추진해 왔으나 최근 대내외 환경 불확실성으로 이번 주총에 후보를 추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충분한 자질을 갖춘 사이이사 영입에 대한 방침엔 변화가 없고 이사회 다양성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