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기오토모티브, 531억 규모 전기차 부품 공급계약 기사등록 : 2017년04월14일 15: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지완 기자] 삼기오토모티브는 LG전자와 531억8460만원 규모의 전기차 모터하우징 3종 부품 공급게약을 체곃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47%에 해당되고,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4월 30일부터 2023년 12월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