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두산건설, 경남 창원 토지공장 물적분할 검토 중 기사등록 : 2017년04월14일 18:2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지완 기자] 두산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토지와 공장건물의 소유권과 임대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두산건설 측은 “신설법인의 지분 일부를 이 공장 임차인인 두산메카텍 또는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