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컨콜] SKT "자회사 SK플래닛 1분기 영업손 500억원" 기사등록 : 2017년04월26일 15:4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 뉴스핌=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26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회사 SK플래닛의 영업손실은 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분할 효과를 제외하면 약 417억원 정도 감소했다"며 "전분기 대비로는 11번가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687억원 정도 개선됐다"고 밝혔다. SK플래닛은 지난해 1분기 SK테크엑스, 원스토어 등을 분할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