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BNK금융지주, 전현직 임직원 주가 조종혐의 기소 기사등록 : 2017년05월02일 09:3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지완 기자] BNK금융지주는 지난 1일 성세환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등 전현직 임직원이제 2차 유상증자 관련 주가 시세조종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으로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고 2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