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남화토건 "이낙연 전남 지사와 업무적 연관성 없어" 기사등록 : 2017년05월10일 18: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조한송 기자] 남화토건은 10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이낙연테마주? 남화토건 급등’기사와 관련해 ”당사의 대표이사인 최재훈과 이낙연 지사는 광주제일고등학교 동창은 맞으나 업무적으로 서로 연관돼 있지 않아 이낙연 지사의 향후 향배가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는 바가 없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